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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 DMC-GF1 | 2010:12:27 23:38:51


Panasonic | DMC-GF1 | 2010:12:27 23:41:30


Panasonic | DMC-GF1 | 2010:12:27 23:42:17

애플제품답게 포장도, 제품도 심플. 뉴맥미니의 hdmi 내장 때도 놀랬는데, 알루미늄 리모콘을 끼워주는 애플답지 않은 씀씀이가 눈에 띄는 제품.


Posted by jakesoul

iPad

IT, Gadget / 2010.12.28 00:53
우리 부부의 결혼 4주년 선물. iPad wi-fi 32G.

Panasonic | DMC-GF1 | 2010:12:20 22:16:04

올 1월 발표 후 참 많은 이야기를 몰고 다녔던 iPad.
실제 열흘 정도 써본 감상으로는-

1. 무게와 부피
iPad의 대표적인 부정적 평가로는 '무겁다'와 '너무 크다'가 손꼽히는데, 가볍고 항상 휴대가능한 iOS플랫폼을 원한다면 가장 현명한 것은 iPhone/iPod를 선택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iPad가 이보다 작았으면 거실/침실용 기기로는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은데, 따지고보면 대항마(??)인 갤럭시 탭이 애플 라인업의 틈새를 잘 노린 셈이다. 애플이 자신들의 구멍을 언젠가 메우긴 하겠지만...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iPhone의 사이즈가 커져서, 4인치 iPhone - 10인치 iPad로 라인업되면 한다.)
 
2. 배터리
구매전에 iPad의 배터리가 오래간다는 평을 종종 봤는데... 솔직히 조금 실망스럽다.

3. 활용
화면이 크다보니 웬만한 인터넷 커뮤니티는 별도의 앱 없이 사파리로 바로 접속하게 된다. iPhone시절(?)과 사용하는 앱이 달라진다. iPad 앱이나 비디오 등이 용량이 커서 32G정도는 써야 부족함이 없을 거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게임을 많이 하지 않는다면 16G로도 충분할 듯 하다. 비디오 감상은 airvideo가 진리. 가지고 있는 영상을 iPad용으로 인코딩하기도 세월이고... iPad용으로 인코딩된 영상을 받는 것도 조금 애매한 상황이고...

Panasonic | DMC-GF1 | 2010:12:20 22:17:14



Panasonic | DMC-GF1 | 2010:12:20 22:18:25

2세대는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궁금하다. 카메라 모듈과 facetime 등이 예상되는데 굳이 iPad에서 까지 필요한 기능일까 생각 되기도 하고...

Posted by jakesoul

현재 사용중인 iPhone 3gs 블랙의 충전단자 근처에 크랙이 있어서, 무상기간(1년)이 지나기전에 대우일렉 강남 센터를 찾았다.



강남센터는 9호선 신논현역, 교보타워 사거리 리츠칼튼호텔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다. 교통편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8시 30분 부터였으며, 아침 9시에 도착하니 대기인원이 한명 있었다.

데스크와 기사의 친절도는 삼성전자 등 대기업의 그것에 미치진 못하지만 뭐 크게 흠잡을 것 없을 만큼의 기본은 갖추고 있는 듯 했다. 굳이 따지자면 에버랜드 가면 직원들이 방가방가 손흔들고 반겨주지만 서울대공원 코끼리 열차 승강장에 들어서면 그냥 기계적으로 말하는 거...정도.

바디 크랙은 리퍼가 아니고 부품 교체 대상인데, 보드가 후면에 붙어있는 관계로 보드까지 갈아야 한다고 했다. 멀쩡히 잘 쓰던 기계라... 후면만 갈아주면 좋을 것이라-괜히 문제있는 보드 걸릴 수도 있으니- 생각했는데 정책이 그렇다니 어쩔 수 없지. 측면 버튼과 크롬 테두리도 모두 갈고, lcd와 전면 유리만 기존 것을 쓴다고 했다. 액정을 뺀 리퍼네.



5분정도 기다리자 기사가 바로 부품 교체를 마치고 반딱반딱한 기기를 들고와 액티베이션까지 해준다. 전화나 기타 기능 모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데이타와 어플등이 다 날아간 상태니 먼저 복원부터 해야겠지만.

* 후면에 군데군데 열쇠 등에 찍힌 자국이 있었는데 별말 없이 바로 무상리퍼처리가 되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1동 | 대우일렉서비스 강남서비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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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kesoul

언제부턴가 ntfs상의 한글로 된 파일/폴더를 맥 osX에서 인식 못하는-복사도 안되고, 폴더같은 경우는 아예 단일 파일처럼 표시되고-상황이 생겨서 당황스러운 적이 있었다.

네트웍 공유로 억세스 해봐도, 아예 하드를 떼어다 외장으로 물려도, 아니면 해당 파일을 usb 메모리에 옮겨다 꽂아봐도 증상은 한결 같았다.

 

검색결과 이것은 윈도우와 osX에서 한글 자소를 유니코드로 표시하는 방법이 달라서 그런 것이라고 한다. 이것을 해결해주는 프로그램을 돌려주면 간단히 해결.

 

맥에서 쓰던 하드를 윈도우에 꽂아서 파일 복사, 혹은 그 반대의 경우에 이런 증상이 생기는 듯 하다. (내 얘기ㅎ)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파일서버, nas등의 스토리지 솔루션을 갖춰 놓거나, 서로 다른 파일 시스템을 쓰는 os간의 파일 교환은 되도록이면 네트워크를 사용하거나, 애초에 한글 파일명을 지양하거나… 정도가 되겠다. 애초에 개인이 컴퓨터를 여러 대 쓴다는 것도 (나이가 먹을수록) 참 귀찮은 것이다.ㅎㅎ

Posted by jakesoul
IMG_0755

무엇보다 폴더가 생겨서 매우 좋다. 물론 한 폴더안에 12개의 앱 밖에 안들어 가는 것, 그리고 폴더 안에 하위 폴더를 가질 수 없는 것 등 몇가지 제약들은 아쉽지만… 잡느님께서 내년 iPhone5 + iOS5 나올 때 풀어주시리라 믿는다.

Posted by jakesoul

http://search.daum.net/search?w=tot&t__nil_searchbox=btn&nil_id=tot&stype=tot&q=%BE%D6%C7%C3%2C%20%B1%B9%B3%BB%B9%FD%BF%A1%20%C0%CC%C1%DF%C0%E3%B4%EB%20%27%B5%B5%B8%B6%BF%A1%27

 

"애플이 위치정보 서비스는 사업자 허가를 받으면서 게임에 대해서는 사전심의를 거부하는 것을 이해하기 힘듭니다. 애플도 앱스토어 콘텐츠에 대한 사전심의를 하면서 국내법 적용을 받지 않겠다는 것은 입맛에 맞는 법만 지키겠다는 것 아닙니까."(게임물등급위원회 관계자)


(중략)

 

애플코리아는 7일 서울경제신문 취재진과의 전화통화에서 앱스토어 한국 서비스에서 게임 카테고리를 제공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세상에!ㅋㅋ

 

국내 출시하는 XBOX360용 게임은 마이크로 소프트가 심의 넣나요?

국내 출시하는 PS3용 게임은 소니 코리아가 심의 넣나요?

 

CGV에서 상영하는 영화는 CGV가 심의 넣나요???ㅋㅋㅋㅋ

 

 

애플코리아는 플랫폼 벤더인데 당연히 심의할 수가 없죠. 심의할 건덕지가 없습니다. ‘애플을 통해 서비스되는 컨텐츠니까 애플이 심의를 넣어라!’ 라는 논리라면, 같은 모바일 플랫폼인 국내 모바일 게임들도 SKT KT LGT 이통 3사가 심의를 넣으셔야죠? =)

 

 

---------------------------------------------------

정리 : 국내 앱스토어에 게임이 없는 것은 애플이 무언가를 잘못했기 때문이 아니라, 국내 법 상 국내에 유통되는 게임은 반드시 사전 심의를 거친 경우만 서비스를 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심의를 거치지 않은 게임을 오픈시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심의는 게임 제작사가 신청해서 받는 거구요.

 

ps : 그렇다면 해외 유명 제작사는 왜 국내 시장을 위해 사전심의를 받지 않는 걸까요? 그건 아직 국내 시장이 그만큼 매력적인 시장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심의가 없다면 그냥 글로벌하게 오픈했겠지만, 굳이 시간+비용+인력 등을 할당해서 심의를 받아 서비스할 만큼의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겠죠.

 

ps2 :

그러나 앱스토어의 게임 콘텐츠는 판매수익 가운데 70%를 개발자가 가져가기 때문에 애플로서는 그다지 큰 돈이 되지 않는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애플이 지난 4월 구글의 유튜브 업로드 중단과 같은 행태를 보이면서 결국 국내 이용자들만 불편을 겪게 됐다"고 지적했다.

 

잠깐 구글링 해보니 애플 앱스토어 올해 예상 매출이 2억 달러라고 전망하는 곳이 있는데… 그럼 쉽게 한화로 2000억입니다. 여기서 개발자 몫띠고 애플이 가져가는 금액이 600억원. 앱스토어 컨텐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게임(이것은 플랫폼 불문하는 진리죠ㅎ)이니까 게임 컨텐츠가 그다지 큰 돈이 안된다고 치부하기에는 좀 껄쩍지근 하네요? ㅎㅎ

Posted by jakesoul

no macs 라는 사전 힌트처럼, 이번 발표는 아이팟 제품들만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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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홈페이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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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를 제외하고는 기존 제품들의 마이너한 업그레이드/모델 통합 뿐이기 때문에 각종 게시판이 뜨겁게 달궈지다못해 폭발하는 현상(하지만 이것은 이것 나름대로 뜨겁긴하더군)은 없었다.

하지만 역시, 나를 위시한 많은 개발자들의 이슈는 -비록 이번 발표와는 아무 상관이 없지만- appStore가 아닐까 싶다. (ㅎㅎ) iPod 처럼 폐쇄적이고 한정된 디바이스가, 동시에 world-wide-open한 SW 판매 서비스를 가지고 있는 것... 정말 iPod과 그것이 가져온 시스템과 인식의 변화는 21세기 최고의 발명품이 아닌가 싶을 정도다.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신기하다. 무릎을 치고 싶다. 잡스 횽아는 정말 처음부터 이런 일련의 시스템들을 밑바닥부터 만들어 놓고 시작했을까? 아니겠지..아닐거야.(ㅋㅋ)



'아이팟 신제품' 키워드로 이곳을 찾으신 분들께,
http://chanho32.egloos.com/2053516 <- 간밤의 발표가 깔끔하게 요약된 블로그
Posted by jakes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