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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soul
좁지만,제이크씨의문화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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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_sp1

개인적으로 연속드라마의 엔딩이 깔끔하게 맺어졌다 생각했는데. SP로 한회 더 울궈먹는 것도 뭐, 나쁘진 않겠지. 나가사와 마사미를 비롯해 에리 역의 에이쿠라 나나 모두 살이 좀 붙은 느낌.

lo_sp3

\이야기 돌아가는 것은 그냥 연속드라마가 한 회 더 붙었다고 보면 된다. 익숙해서 좋다고 해야하나. 
SP에서도 역시 청춘은 여전히 어리석지만 눈부시고 아름답다.

 lo_sp2

화면에 비치는 하와이는 참 좋아보였다. 내년 부모님 환갑맞이 여행은 하와이로 가면 좋겠다 생각했다.

Posted by jakesoul


프로포즈 대작전에 삽입된 Mongol800(몬파치)의 작은 사랑의 노래.

낮게 걸린 태양, 평화로운 시간. 그리고 리시버에서 귀로 가득 퍼져나오는 음악.
혼자라도 좋다니까. 아니, 혼자면 더 좋다.


 

Posted by jakesoul

어느 누구의 청춘-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시기-이 아름답지 않은 것이 있을까? 또한 어느 누구의 아름답고 빛나는 청춘이라도 후에 두고두고 후회될만한 멍청한 행동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그런면에서 주인공인 이와세 켄(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참 부러운 놈이다. 나에게도 이와세 켄에게 처럼 10번의 타임 슬립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떨까... =)

타임슬립에 대한 허술한 헛점 같은 것은 눈감아 주자. SF가 아니고 코믹한 청춘+연애물이니까. 그리고 충분히 예측 가능하고, 이곳 아니더라도 맨날 지겹게 어디선가 들을법한 교훈을 담은 결말도, 청춘+연애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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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화면에서 보는, 요정 역으로 특별 출연하신 미카미 히로시 형님.
Posted by jakesoul

히라오카 유타 1984년생
영화 <지금,만나러갑니다>, <스윙 걸스>, <나는 여동생을 사랑한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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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고 싶은 인상. 처음엔 젊은 후지이 이츠키(男)인줄 알았다.



에이쿠라 나나 1988년생
<단도리>, <위험한 아네키>, 영화 <나는 여동생을 사랑한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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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다 가쿠 1988년생
<태양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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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전태규가 생각났다.


키타무라 카이토 1997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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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서경종이 생각나는 얼굴
Posted by jakes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