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587,633
Today2
Yesterday7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37)
예찬+상빈 아들만 둘!.. (0)
IT, Gadget (90)
DEV life (30)
테마게시판 (0)
Life (47)
사진이 있는 이야기 (73)
30대의 유희 (196)
오늘뭐먹지 (0)

최근에 받은 트랙백

블로그 이미지
jakesoul
좁지만,제이크씨의문화살롱

달력

« » 2019.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C8%AD%B7%C1%C7%D1_%BD%BA%C6%C4%C0%CC_%F0%AF10%FC%A5%28%F0%FB%29.avi_000820352_gyunshik %C8%AD%B7%C1%C7%D1_%BD%BA%C6%C4%C0%CC_%F0%AF10%FC%A5%28%F0%FB%29.avi_001077309_gyunshik

나가세 토모야 + 후카다 쿄코의 코믹 첩보물.

 

일단 무조건 후카쿙 님 때문에 보기 시작한 드라마. 사..사..좋아합니다 후카쿙님 항가항가..ㅡ,.ㅡ

 

드라마 전반적으로 이런 저런 첩보물의 요소들을 코믹하게 차용하고 있으며 그 스토리 전개 역시 전형적인 첩보물의 그것을 유지하는 동시에 조금씩 비틀고 희화화하고 한두번 뒤집어(?) 내고 있다.

 

일단 만드는 사람들은 무지하게 재미있었을 것 같은 드라마.

 

그러나 10회, 11회 분량의 연속드라마의 호흡을 유지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 보는 사람 입장에서 4~5회 이후로는 큰 임팩트가 없었다. 그냥 보던 거니까 보는거지..ㅡ,.ㅡ (+ 나가세군와 후카쿙님ㅡ,ㅡ)

Posted by jakesoul
anego

 

*스포일러 성 내용 다분함.

 

 

 

개인적으로 처음 1회를 보았을 때, 아 이 작품은 32살 노처녀와 22살 풋풋한 풋내기의 뻔한 사랑이야기가 되려나 싶었는데, 나는 솔직히 그 뻔한 이야기를 보고 싶었다고.

 

웬 정신 이상한 부부 이야기가 주가 되면서 몰입도 급하락. 그래도 꾸역꾸역 처묵처묵해서 완결에 성공. 하지만 스페셜은 더 안습ㅠㅠ 1시간 40여분 중 절반 이상이 이전 내용의 다이제스트…

Posted by jakesoul
  • 캐스팅은 의외로 나이스
  • 특히 전 화에서 채 맺히지도 않은 꽃봉우리였다면, 이제 활짝 만개하려는 쿠로카와 토모카(란 役)
  • 흰머리, 흰수염 분장은 썩스러움
  • 기막힌 트릭이나 그럴듯한 살인동기, 절묘한 추리과정 따위 존재하지 않는 탐정드라마
  • 거기에 하이바라+검은조직의 이야기까지 엮으려다보니 과유불급
Posted by jakesoul

4분기 초반 개념작(?)으로 주목받던 작품이지만...

초반에 아버지와 딸의 갈등, 사랑하는 사람과의 갈등, 새로운 분야의 직장 내에서의 갈등, 꿈을 향한 도전에서의 갈등 등을 동시다발적으로 배치하면서, 매우 평면적인 캐릭터들로 가득함에도 아주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그런데 그 갈등을 해소해 나가는 과정들이 너무 순차적이라, 뭐 병법의 기본은 각개격파라고는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평범한 홈드라마의 색깔이 짙어집니다.

 

그래도 9화 마지막 장면까지 감정의 최절정까지 이야기를 끌고 온 것까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잔뜩 부푼 마음으로 두근두근하는 마음을 억누르며 열어본 최종화의 상자에서 연기가 펑하고 터지며 시청자들은 백발 노인으로 변해버렸다는 것이 문제죠.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엔딩. 만약 국내 방송사에서 제작해서 방영한 작품이었으면 해당 드라마 홈페이지는 마비되었을 겁니다.

마치 진짜 야구처럼, 9회까진 좋습니다... 좋구요. (소리마치의 스윙폼은 제외. 교진의 만루남의 스윙이 아님. 만루에 땅볼 4-6-3남이면 몰라도.)

Posted by jakesou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작을 별로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카미키 류노스케(큐 役)와 시다 미라이(메구 役) 때문에 보기 시작한 2007년 3분기 작, 탐정학원 Q. 수박도 겉부터 핥고 소개팅은 외모부터 보는 것 처럼, 배우들에 대해 언급을 하자면-

카미키 류노스케는 이제 징그럽다. 이쁜 남자 아역 배우가 미모를 유지한채 성장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인가? 맥컬리 컬킨, 다니엘 래드클리프. 그래도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누드배우지. 하지만 여전히 지켜보겠다. 시다 미라이는 아우 그냥 딸 삼았으면 좋겠다. X2 해도 내 나이보다 어리잖아. 카나메 준은 슬슬 주연을 맡아도 되지 않을까. 류 役의 야마다료스케는 쟈니스 쥬니어... 흐음 이런 얼굴이 다음 세대의 인기얼굴인가. 케르베로스 役의 스즈키 카즈마-어디서 봤나 했더니만 부호형사-는 원작하고 너무 다른 이미지인데, 이런 이미지도 괜찮은 듯. 선과 악이 묘하게 공존하는 얼굴이 인상적. 요 몇년 들어 미친듯한-격한 표현, 사과-활동을 보이는 진나이 타카노리 아저씨는 아무리 봐도 부담스러운 얼굴. 내가 아는, 그리고 싫어하는 누군가를 닮은 것이 분명하다. 누군지 궁금하지는 않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라고?


이 작품은 원작이 있는 작품이고, 원작 자체가 작품성을 논하기에는 좀 거시기한 것이 사실. 이건 뭐 뻑하면 최면술이야 최면술이 킹왕짱 아 생각만 해도 짜증. 그래도 원작에서는 트릭과 추리에 대해 좀 공을 들이는 편인데, 드라마에서는 그마저도 희미하다. 코믹스의 수많은 에피소드를 11편에 추려 담기도 벅찰텐데, 명왕성과의 관계도 웬만큼 표현해내려고 하니, 밀도가 떨어질 수 밖에. 언제부턴가 추리물에서 괜찮은 작품들을 보기 힘들어졌는데(시효경찰은 추리물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 다음 분기 게츠구인 갈릴레오가 트릭같은 느낌의 추리물이라는 소리에 왕기대중. 주인공도 호감X2 (후쿠야마 마사하루+시바사키 코우)


요점 : 시다 미라이가 킹왕짱


Posted by jakes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