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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osX 업데이트 도중 업데이트가 끝나지 않아 전원버튼으로 강제 종료한 적이 있었는데, 그 뒤로 부팅시 무한바람개비가 돌면서 부팅이 안되거나 잘해야 20%정도 확률로 한 10분뒤에 부팅이 겨우 되고, 또 그렇게 부팅되더라도 파인더는 계속 죽어있는 상태(무한 바람개비)였습니다.

osX에 문제가 생겼을 때 취할 수 있는 행동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pRam소거 : 부팅시 cmd-option-p-r
  • 디스크권한복구 : osX 디스크로 부팅후 디스크 유틸리티->볼륨선택->디스크권한복구
  • 부팅 로그보기 : 부팅시 cmd-V
  • filesystem check : 부팅시 cmd-s(싱글유저모드 부팅) -> df로 볼륨 마운트 확인 -> fsck_hfs -r 볼륨명

저같은 경우는 저 위의 것들이 모두 소용이 없었습니다. 디스크 권한복구에서 두가지 항목이 복구가 안되더군요. osX를 새로 깔 수도 없는 노릇인데...


결국 타임머신을 통해 복원하기로 결정... 하지만 최근 백업본이 8월 4일이더군요. 복원하면 시스템은 살아날지 몰라도 현재 쑤셔넣은 데이타들 (사진, 동영상, 음악 등)은 날아가기 때문에...

  1. 현재 상태 그대로 백업
  2. 8월 4일자 백업본으로 복원
  3. 1번에서 백업한 데이타 중 필요한 폴더만 골라서 복원 (일일이 고르기 귀찮아서 그냥 계정 밑에 폴더 다 담았더니 100G -_-)


허무하게도 역시 백업은 아무리 자주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결론입니다. 백업을 생활화 합시다.-_-


Posted by jakesoul

osX에서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바로 연결해서 아무 이상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부트캠프를 통해 설치한 윈도우7 상에서는 페어링이 되지 않습니다.

 

아마도 부트캠프에서 제공하는 윈도우용 드라이버 지원에는 a2dp 프로파일이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페어링시 윈도우에서 장치 설치 불가 메세지가 나오고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레노보?

조금 미심쩍었지만 진행합니다.

 

설치를 마치면 블루투스 헤드셋과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제가 사용한 블루투스 헤드셋은 소니에릭슨 ds970입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의 재생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윈미플이 실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 블루투스 헤드셋의 마이크는 장치인식이 되는데 정작 어플(스타크래프트2)등에서 사용하려고 하면 소리 입력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헤드셋 자체의 설정의 문제 같기도 한데… 좀 더 연구해보고 포스팅하겠습니다.


Posted by jakesoul

macbook pro 13'

IT, Gadget / 2010.08.03 00:51
Panasonic | DMC-GF1 | 2010:08:03 00:15:07

나의 네번째 맥, 2010 mid macbook pro 13' (리퍼). 첫번째 맥도 리퍼 (맥미니)였는데... 어쨌거나 리퍼제품도 일반 제품과 똑같이 케어를 먹일 수 있으므로 가격적 메리트만 보장된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Panasonic | DMC-GF1 | 2010:08:03 00:15:18

유니바디 맥북프로 13'는 카보네이트 맥북 보다 가볍다.

Panasonic | DMC-GF1 | 2010:08:03 00:16:07

Panasonic | DMC-GF1 | 2010:08:03 00:16:21

맥북의 identity인 MagSafe는 여전히 사용할 때 마다 그 센스와 유용함을 새삼 느끼곤 한다.
FW400 포트가 없어서 기존 FW400 장비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2만원 언저리의 젠더/케이블을 별도로 구입해야 한다. miniDisplayPort 역시 젠더가 필요하다. 요즘 많은 pc용 vga카드에 DisplayPort단자가 달려나오지만, DisplayPort가 달린 모니터는 아직 찾아보기 힘들다.

usb가 두개인 것은 조금 아쉽지만 (이 때문에 유니바디 맥미니와 맥북프로를 놓고 고민하기 도 했다) sd카드 슬롯이 내장되어 있고, 외부 장비는 최대한 블루투스로 떄우면 어떻게든 운용할 수 있는 수준. (맥북에어의 1 usb는 나에겐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다.) 

Panasonic | DMC-GF1 | 2010:08:03 00:16:41

osX의 가장 간단하면서 멋진 기능 중 하나. 잠자기. windows의 서스펜드모드와 비교할 수 조차 없다.

Panasonic | DMC-GF1 | 2010:08:03 00:17:08

이제 곧 i-core를 장착한 13인치 맥북프로 (아마도 i3가 되지 않을까?)가 나오겠지만, 개인적으로 올해 안에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도 한번 맺은 인연 소중히 만들어 가봅시다.


Posted by jakesoul
얼마전 영입한 뉴맥북프로(이하 MBP) 13인치(리퍼)의 하드 업글을 위해 배를 따보았습니다. 

MBP 뒷면에는 10개의 나사가 있습니다.

Panasonic | DMC-GF1 | 2010:07:23 11:26:57

빨간 원은 긴 나사가 들어가는 곳 입니다. 10 개의 나사를 풀면 바로 뚜꼉이 열립니다.

Panasonic | DMC-GF1 | 2010:07:23 11:27:31

하드를 분리하기 위해서는 위의 빨간 원안의 나사 두개를 풀어야 합니다. 그리고 SATA/전원 통합 케이블을 분리하고 하드에 달려있는 4개의 별 나사 (T6 별 드라이버로 풀 수 있습니다)를 풀어 새로 달 하드에 장착합니다. (이 별 나사는 하드를 본체 내부에 고정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Posted by jakesoul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380

 

위와 같은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현재 gsshop에서 구매대행으로 [73만원대 + 3만여원 어치의 포인트 적립]과 같은 조건으로 구매가 가능한 상태라 고민고민하는 터라… 제가 아이패드를 사지 않아야 할 마땅한 이유를 함께 찾아보았습니다.

 

 

    1. 멀티 태스킹이 지원되지 않고 (don’t care)
    2. USB 포트도 없다. (don’t care)
    3. 플래시도 안 뜬다. (don’t care)
    4. 키보드도 없고, 블루투스 키보드를 지원한다고 하지만 만만치 않은 가격이다. (don’t care)
    5. 유선 랜 포트도 없다. (don’t care)
    6. 화면은 넓어졌지만 가상 키보드는 뭔가 장문의 글을 타이핑하기에는 여전히 불편하다. (don’t care)
    7. 동영상을 재생하려면 다른 PC에서 인코딩을 해야 하는데 2시간짜리 영화 하나 변환하는데 서너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 (don’t care)
    8. 아이패드의 가장 큰 한계는 가격이다. (YES!)
    9. 아이패드는 아무래도 노트북과 비교하게 되는데 활용 범위가 좁다. 워드프로세서나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같은 작업을 하기에는 적당치 않다. (don’t care)
    10. 애플이 승인한 어플리케이션만 쓸 수 있다는 건 답답한 일이다. (I don’t think so)
    11. 인터넷 뱅킹과 카드 결제가 잘 안 되는 건 굳이 아이패드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점유율이 90%가 훌쩍 넘는 나라에서 감수해야 하는 불편함이다. (don’t care)
    12. 일단 카메라가 없고 (don’t care)
    13. 와이파이 제품의 경우는 GPS(위성항법장치)도 없다. (don’t care)
    14. 배터리 용량은 늘어났지만 USB 포트로 충전이 안 되기 때문에 전원 어댑터를 들고 다녀야 한다. (I don’t think so)

 

나에게 해당하거나 공감하는 것이 하나 밖에 없어…ㅠㅠ



일단 결제 완료.

Posted by jakesoul
TAG Apple, iPad

 

KT는 휴대폰의 분실/파손에 대해 최대 55만원까지 보장되는 월 2,500원 짜리 보험 부가서비스인  SHOW 안심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출고가 814,000원(16G)/946,000원(32G)인 아이폰도 마찬가지인데요, 특히 아이폰은 고가인데다가 어쨌거나 저쨌거나 국내 소비자 정서와는 동떨어진 서양 기업의 AS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관계로 많은 사용자들이 이 서비스 가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보험은 원칙적으로 단말기 개통 후 한달 이내에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제가 아이폰을 개통한지 곧 한달이 되는 관계로, 이것이 꼭 필요한 것인지, 그리고 얼마나 좋은 보험 상품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HOW 안심보험 서비스가 어떤 내용을 가지고 있는지 SHOW사이버 고객센터를 찾아보았습니다. 

 

http://cs.show.co.kr/PcsLostInfo2.jsp (여담이지만, KT관련 웹사이트들은 정말 개판중에 개판입니다…)

 

--------------

 

■ SHOW 쇼킹안심 서비스

: 단말기 안심 요금제 쇼킹세이프 및 쇼킹스폰서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로 단말기

분실/도난/고장 시 쇼킹스폰서 형태의 18개월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매달 단말기 보상 지원금을 받는

  안심 서비스입니다.

 

■ 대상고객

: 신규 및 기변 고객(개인, 법인, 개인사업자 가입 가능)

※ 단, 신규 및 기변일로부터 30일 이내만 가입가능

※ 스마트폰(아이폰 포함) 및 PDA단말기 사용 고객도 '09년 12월 1일부터 이용 가능

 

■ 보상대상

ㅇ SHOW 쇼킹안심 요금제 또는 SHOW 쇼킹안심 부가서비스에 기 가입된 고객

최초 SHOW 쇼킹안심 서비스 가입 단말기의 사용 중 분실/도난/고장 시 보상혜택 적용 가능

ㅇ 쇼킹안심 기변 대상 단말기 분실 접수 후 보상 승인 처리된 고객

  - 분실/고장 접수 후 30일이내 보상 접수건에 한함

  - 보상승인은 승인일로부터 30일까지 유효함으로 30일이내 기변해야 보상가능

ㅇ 보험효력 개시 후 근시일 사고건에 대해서는 사고지원 신청 시 통화내역서 요청 가능

ㅇ 보상 대상 단말기는 KT M&S 대리점에서 유통되는 KT 전 모델에 대하여 가능함

ㅇ 해외에서 분실을 한 경우에도 보상가능

 

■ 보상지급 방법

ㅇ전손(분실/도난) 시 : 18개월 분할지급

ㅇ분손(고장) 시 : 일시지급

 

--------------

 

이외에 기타 여러가지 내용과 조건들이 아주 이해하기 어렵게 적혀 있는데, 수차례 정독 후 커뮤니티 등에 올라온 정보들과 취합하여 정리가 되었습니다.

 

1. 파손은 간단. 최대 55만원 한도에서 보장기간(2년)내에 수리비용 일시지급.

 

2. 분실/도난 후 기변시 기존 휴대폰 위약금 일시 납입 후, 새로 의무 요금 약정(쇼킹 스폰서)없는 아이폰으로 기변. 이때 기기값은 18개월 할부로 청구 되고, 매달 55만원/18개월 = 30,555원의 안심보험 보장액이 지원됩니다. 즉 매달 14,666원의 할부금이 청구.

 

 

어라…

 

 

 

좋은데…??

 

 

 

 

모바일 컨텐츠 업계 종사자처럼 회사에서 일정 수준의 데이터 통화료/정보 이용료를 지원해주는 경우라면 실 유지비는 기존 쇼킹 스폰서(i요금) 가입시 보다 적을 수도 있겠습니다.

 

 

사실 이 포스트를 작성하기 전까지, 아니 요약 단락을 쓰기 전까지 ‘쇼 안심보험 같은 것 어차피 따져보면 별로 좋지도 않을 텐데 그냥 안 잃어버리고 어디 안 깨먹는 것이 최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바로 급선회.

 

지금 가입하러 갑니다.

 

--------- 2010년 1월 6일 추가 ---------

 

★ 안심보험 정리

1. 파손은 간단. 최대 55만원 한도에서 보장기간(2년)내에 수리비용 일시지급.

 

2. 분실/도난 후 기변시 기존 휴대폰 위약금 일시 납입 후, 새로 의무 요금 약정(쇼킹 스폰서)없는 아이폰으로 기변. 이때 기기값은 18개월 할부로 청구 되고, 매달 55만원/18개월 = 30,555원의 안심보험 보장액이 지원됩니다. 즉 매달 14,666원의 할부금이 청구.

 

2. 1. 기존 휴대폰 위약금은 단말할인 받은 금액을 제외한 남은 쇼킹할인+기계 할부금. 즉, 3gs 32기가, i-Light 요금제를 사용한 경우 (24 - 사용한 월수) * (16,500 + 8,000)원 (396,000 / 24 = 16,500, 192,000 / 24 = 8,000)

 

 

3. 구입후 1년 안에 apple의 리퍼 정책에 의해 리퍼를 받았을 경우, 자동으로 안심 보험 해지. 고객센터에 전화하면(+fight) 다시 재가입은 가능. 이것은 애초에 안심보험이 만들어졌을 때 무조건 기기를 교환해주는 애플의 리퍼 정책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

 

4. 안심보험은 애플케어를 대체하는 제도가 아님. 안심보험은 KT 사용자가 약정을 걸고 구입한 휴대폰을 분실/파손 등의 이유로 그 계약을 이행하지 못하게 되었을 경우를 대비한 상품. 아이폰은 KT용 휴대폰의 하나일 뿐. 현재 아이폰의 판매 형태, 그리고 국내에서의 AS정책 등을 고려했을 때 안심보험은  ‘아이폰’ 의 고장, 분실에 대한 유일한 대안이지만 완벽한 대안은 아님.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은

 

1) 일단 들지 않는 것보다 드는 것이 낫다.

2) 안심보험은 ‘애플 아이폰’을 위한 상품이 아니라, KT 휴대폰 사용자를 위한 상품이다. 아이폰과 기존 국내 휴대폰의 유통방식, 판매정책, 서비스정책이 다르므로 다소 이치에 맞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싸우던가, 알아서 체념하던가.

Posted by jakesoul

iphone 3gs

IT, Gadget / 2009.12.11 04:20

"그깟 iphone, 고작해야 mp3되는 전화기일뿐."

난 휴대폰 한대를 2년동안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제 아무리 iphone 광풍이 불어도 나만은 아닐거라며,
80만원짜리 꿩 정식대신 14만원짜리 닭 점심특선이라는 심정으로 공짜로 풀리는 노키아 N5800을 선택.

그러다 N5800이 물량 부족으로 개통까지 3~4일 걸린다는 말을 들은 후에,
그저 우리회사 과장 한명이 오늘 신청한 아이폰이 당일 개통 안되고 내일 개통된다는 소식에 낙심하는 것을 보며
'아니 인터넷 검색하니까 회사 바로 앞 쇼 매장에서 즉시 개통해준다는데' 하며 퇴근길에 직접 들러본 것 뿐인데.









Panasonic | DMC-LX2 | 2009:12:10 20:32:56

iphone 3gs

 
Panasonic | DMC-LX2 | 2009:12:10 20:32:05

Panasonic | DMC-LX2 | 2009:12:10 20:31:42

제 아이폰의 8할은 라일락부디님의 덕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2009:10:29 08:50:19
"아빠, 지르니까 편해요?"
"으..응..!"
Posted by jakesoul

궁금하신 분은 없겠지만, 오랜만에 올리는 소리소문없이 제작중인ㅡ,.ㅡ 제 첫번째 app, 코드명 AHR 소식입니다. 이거 뭐 개발한다고 끄적거린지 4개월이 넘었는데... 아직도 런칭을 못시켜서 낯이 뜨겁네요.ㅎㅎ 슬로우스타터라는 말처럼 처음엔 좀 더뎌도 후에 꾸준히 app이 나오면 좋겠습니다.ㅎㅎ



ADC개발자 등록을 마치고, 개발중인 버전을 실기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보안유지한다고 블러처리한 것은 아니고..ㅡ,.ㅡ 5~6년전 개발했던 게임 이미지를 임시로 차용중이라 창피해서 블러를 먹였습니다.)

컨셉이 한손으로 원활히 플레이하도록 하는 것이라, 요새 유행하는 아날로그 스틱형태의 가상 컨트롤러 대신 좌우 버튼을 심었는데... 이것을 좌우 방향 동시에 눌렀을 때 뿌라스 마이너스 되어서 가만히 있는 것보다, pc키보드에서 여러키 누를때의 느낌(A를 누르다가 B를 누르면 A무시되고 B만 찍히는...)을 살려볼려고 간단하게 멀티터치 처리를 해놓았었는데, 그것이 문제가 좀 있네요. 그냥 빼야할 듯.ㅡ,.ㅡ

현재까지의 공정은 기획 90%, 개발 80% 이상이고, 그래픽 외주는 다음주부터 스타트 되어 8월 중순에 끝납니다. 이미지 다 나오면 바로 릴리즈 가능할 듯 하네요. 아, 사운드가 좀 고민입니다. 얼마 안되는 인맥풀을 한번 가동해봐야겠군요.

to do:
  • 사운드 기획
  • 사운드 외주 발주
  • 게임오버 후 랭킹 화면 구현
  • lite-paid version 구분
  • level balance



Posted by jakesoul

apple macbook air 1세대 (1.66/80g hdd)를 구입했습니다.

한달간 절 괴롭혔던 지름의 번뇌가 오늘로서 끝이 났습니다. 당분간은 지름후열반세계에서 마음의 평안과 고요를 유지하며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용기는 후에 쓰도록 하고, 오늘은 벅찬 가슴으로 맥북에어의 매혹적인 사진 몇장으로 대신하겠습니다.

활짝 펼친 모습. 여기에 MS wireless notebook presenter 8000 물리면 딱이겠죠!

매끈한 알루미늄 바디와 백라잇 아이솔레잇 키보드. 멋드러집니다. (어차피 윈도우를 돌리려면-붓캠이던 vm이던-외장 키보드를 붙이긴 해야겠죠. print screen키가 없는 것이 결정적이라…)

이제 맥 미니는 9개월간의 동거를 끝내고 누군가에게 팔려가겠죠. 이놈 살 때 와이프 모르게(몰래가 아님..모르게임..ㅡ,.ㅡ) 사는 바람에 영입 기념 사진도 못찍어줬는데 좋은 주인 만나서 좋게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jakesoul

본문과 상관 없는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스샷

게임이건 어플이건 오토바이건 자동차건 아가씨건 총각이건 역시 중요한 것은 look.

디자이너 없이 허접한 이미지 가져다 붙여 쓰다보니 개발하는 입장에서 흥도 안나고, 중간중간 스샷 찍어 포스팅할 수준도 아니고 해서... (자질구레한 update에 대해서는 별도로 트위팅을 하고 있습니다만) 포스트는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windows + vc로 개발 환경을 옮겼습니다. (opengles -> opengl
이제, 소스 구현을 어느 정도 끝내고 실기 테스트를 할 때 맥을 켜도 될 것 같습니다. =)


어제 국내 모 개발사를 방문해서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무료어플의 성공적인 다운로드가, 물론 고무적인 결과이긴하지만, 유료 버전 제품의 마케팅 데이타로 사용될 수 있을까
  • 0.99$, 외국(미국)인들에게 속된말로 껌값과도 같다고 하지만, 맛있는 껌이 저렇게 많은데 맛없는 껌을 누가 먹겠는가
  • 기능성 게임이 제휴 마케팅 혹은 정책적 지원 등을 배제하고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아, 카테고리를 게임으로 안하면 되려나?
  • 경험, 노하우, 프로세스. 자본보다 사람이 중요한 이유다.



Posted by jakes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