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587,633
Today2
Yesterday7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37)
예찬+상빈 아들만 둘!.. (0)
IT, Gadget (90)
DEV life (30)
테마게시판 (0)
Life (47)
사진이 있는 이야기 (73)
30대의 유희 (196)
오늘뭐먹지 (0)

최근에 받은 트랙백

블로그 이미지
jakesoul
좁지만,제이크씨의문화살롱

달력

« » 2019.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미국드라마'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10.20 supernatural 5x06
  2. 2009.09.21 supernatural 5x02 - Good god, Y'all
  3. 2009.09.14 supernatural 5x01 -Sympathy for the Devil
  4. 2007.11.08 Heroes 시즌2에 대한 루머
  5. 2007.10.13 Heroes season 1(NBC, 2006)
  6. 2007.01.28 Rome season1 (2)

이번 화는 웬일로 형제가 티격태격 안해서 보기가 참 좋았음

 

sn_s5e06

근데 애기들 상대로 이런 이야기 하지 마요..ㅠㅠ 아이구 가슴아파…ㅠㅠ

'30대의 유희 > 일반대중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로 바뀐 일밤에 대한 짧은 소감  (0) 2009.12.07
supernatural 5x06  (0) 2009.10.20
supernatural 5x02 - Good god, Y'all  (0) 2009.09.21
supernatural 5x01 -Sympathy for the Devil  (0) 2009.09.14
Bob Marley  (0) 2008.06.01
기억을 걷는 시간  (2) 2008.05.09
Posted by jakesoul
supernatural 시즌5 2번째 에피소드, Good god, Y'all

죽은 줄 알았던 XX XXX가 살아있었군요.


이번 에피소드는 요한계시록 6장 1절-8절에 나오는 '대환란에 등장하는 4명의 말탄자' 중 한명이 등장합니다.



매화 지겹게 등장하는 샘과 딘의 티격태격(가끔 아버지와 샘, 아버지와 딘 이런식으로 응용ㅋ도 되었지만)은 언제봐도 지겹습니다.ㅡ,.ㅡ 이번 에피 마지막에 둘이 무언가 쫑낼 분위기지만... 다음 에피에 언제 그랬냐는 듯 없던 일로 되겠지요.ㅎㅎ

형 말 지지리도 안듣는 철없는 동생놈...ㅋㅋ 넌 내동생이었으면 뒤졌ㅋㅋㅋㅋ

'30대의 유희 > 일반대중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로 바뀐 일밤에 대한 짧은 소감  (0) 2009.12.07
supernatural 5x06  (0) 2009.10.20
supernatural 5x02 - Good god, Y'all  (0) 2009.09.21
supernatural 5x01 -Sympathy for the Devil  (0) 2009.09.14
Bob Marley  (0) 2008.06.01
기억을 걷는 시간  (2) 2008.05.09
Posted by jakesoul

시작은 미약했으나 그 끝은 아주 창천동 안드로메다 후려치는 수퍼내추럴의 5번째 시즌이 시작되었다. 이 말도 안되는, ‘도대체 어떻게 수습하려고 이러는 거냐!’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밑도 끝도 없는 이야기는 이번 시즌에서 마무리 된다고 하는데… 대체 어떻게 끝을 맺을지 기대기대.

 

관심을 끌었던 루시퍼 역에는 Mark Pellegrino… 내가 생각하는 루시퍼의 이미지로는 좀더 중성적이고 좀더 꽃미남이면 했었는데 뭐, 어디까지나 그건 내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일뿐이니까. 앞으로 기대를 해봅니다. 요로시쿠.

 

여담으로, 미드를 닥본사 하는 것은 참으로 오랜만. (1년 반만!) 근데 아쉬운것은 스토리 좀 진행될 만하니까 바로 끝…ㅡ,.ㅡ 시즌별로 몰아서 봐야하는데…

'30대의 유희 > 일반대중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supernatural 5x06  (0) 2009.10.20
supernatural 5x02 - Good god, Y'all  (0) 2009.09.21
supernatural 5x01 -Sympathy for the Devil  (0) 2009.09.14
Bob Marley  (0) 2008.06.01
기억을 걷는 시간  (2) 2008.05.09
Doctor Who s4e01 -partners in crime  (0) 2008.04.06
Posted by jakesoul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시즌2 ep7까지 방영된 히어로즈의 시즌2는, 연말에 있을 작가 조합의 파업으로 에피소드 11로 조기 종영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http://spoilertv-heroes.blogspot.com/)

에피소드 11의 방영 예정일은 12월 3일인데, 이 때까지 파업이 원만히 해결되지 않으면 원래의 에피소드가 아닌, 그것으로 시즌을 마무리하는 대체 엔딩이 마련되어있다고 합니다. 시즌 8의 타이틀이 'Four Months Ago' 인것을 봐서 현재까지의 상황 이전의 플래쉬 백이 될 것이고, 시즌 9에서 elle(시즌 2에 코크에 잠시 나타났던 능력녀)과 닥터 수레쉬가 만나게 되는 등 아직 이야기를 마무리 지으려면 한참 남았는데... 가뜩이나 막장인 스토리를 어떻게 막장으로 마무리 지을지 나름 진지한 안티로서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안티와 팬은 종이 한장 차이라는 말을 실감합니다. 까기 위해 매회 꾸역꾸역 보고 있다능. 히로! 히로만 죽이면 돼! 누가 그 멍청한 덕후 놈 좀 없애줘!)
Posted by jakesou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솔직히 많은 기대를 하고 봤고 실제 초중반까지도 재미있게 보았는데, 이후로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실망을 한 시리즈다.



'능력'(진화)에 대한 어설픔
▶나카무라 히로의 시간을 조정하는 능력은 가끔 '특정 지역의 시간만 조정하는 능력', '시계를 돌리는 능력' 등의 개념으로 사용된다.

▶니키-제시카의 경우, '무지막지한 힘'이 능력이라고 생각하는데, 극중에서는 '다중인격'을 능력으로 봐달라고 하는 것 같다. 혹은 빙의?

▶클로이드의 투명(인비저빌러티)능력은 자신 뿐만 아니라 손에 닿는 것은 투명으로 만들어버린다. 그럼 벽에 손을 대면 벽도 투명해져야 하는 것이 아닌가? 아니면 '손에 닿는, 손에 들고 다닐만한 물건만' 선택적으로 투명하게 하는 능력인가.

▶테드는 방사능도 쏘고, EMP도 쏘고, 전기 스파크도 쏜다.


편하게(작가 위주로) 이야기를 끌고나가는 김화백급 능력
▶컴패니에 감금된 동안, 사일러는 의사로 부터 '죽었다'라고 판정을 받았으나 살아있었네.

▶모힌더에게 붙잡혀, 능력을 발휘할 수 없게 약물 투여를 받던 사일러. 결정적 순간에 모힌더가 그에게 총을 발사하자 사일러의 염력이 발동한다. 알고보니 우리가 모르는 새에 염력으로 약물 투입을 막았다고 한다.

▶컴패니는 다른 능력자들의 능력을 무력화 시키는 능력자를 어쨌던 가지고 있는데 글쎄 그 능력자는 기억을 지우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이렇게 편할 수가.

▶히로 일행이 5년 후의 미래에서 만난 미래의 히로는 특정 시점에서 사일러를 죽이라고 말한다. 자기가 하면 안돼?

▶히로 일행이 떨어진 5년 후의 미래는, 어차피 '치어리더를 구한 후' 떨어진 미래. 딱히 과거로 돌아가 뭘 한다고 해서 미래가 달라지지 않는 것인데.

▶사일러가 텍사스의 천재 웨이트리스를 살해한 후, 히로가 6개월 전으로 간다. 그렇다면 '6개월 전' 세계에는 '현재에서 6개월 전으로 돌아간 히로'와 '6개월 전의 히로'가 모두 존재한다. (왜냐하면 5년 후의 미래로 갔을 때 미래의 히로가 따로 존재했으니까) 그리고 '현재에서 6개월 전으로 돌아간 히로'가 타임슬립을 하지 못하고, 6개월이라는 시간을 흘려보내서 현재의 안도를 만나러 왔다. 그렇다면 현재에 히로는 두명이 있다.


나카무라 히로(와 그의 친구)
이 캐릭터에 대해서 정말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일단 극중 유일한 동양인 주인공이 이렇게 현실감각없는 멍청한 캐릭터라는데 안타까움을 느낀다. 별 필요도 없고, 단지 개그 캐릭터 이상의 의미를 찾지 못하겠다. 더군다나 타임슬립에 대한 명확한 개념도 없이 여기저기 휘젓고 다니게 만들어서 이야기를 더 엉망으로 만든 느낌이다.(아무리 인과관계나 스토리가 의미가 없다고 해도... 야, 이건 만든 애들이 정말 사소한 것까지 머리 써가며 만들었구나 하는 치밀함은 찾아볼 수가 없다.)
압권인 것은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는 히로를 파워업 시켜주는 아이템은 바로 일본도. 일본인 = 일본도. 21세기, 뉴욕을 무대로 한, SFX 엄청 처바른 듯한 드라마에 일본도. 역시 일본인은 일본도지! 장난해? 그래, 나카무리 히로는 바로 이런 캐릭터다. 그냥 우리들 재미나 좀 있으라고. (사실 시간을 멈춘 상태에서 자신만 움직일 수 있으면 킹왕짱이잖아...)


불필요하게 자극적인 화면
초반 클레어가 높은 데서 떨어지는 실험을 하면서, 늑골이 피부 밖으로 삐져나온다던가 하는 장면-외부골절이 생길 거 같지 않은 상황인데도-을 비롯해서 일부러 음식물 분쇄기가 도는 도중에 손을 넣는다거나, 오븐에서 뜨겁게 달궈진 트레이를 맨손으로 옮긴다거나 하는 '보여주기 위한' 장면들에서 눈살이 찌푸려졌다. 우리 재미있으라고 그러는거야?



시즌 2가 얼마전부터 시작되었는데 시즌 2는 더 막장으로 가는 느낌.


그래도 이 드라마를 현재까지 보게 된 것은 분명 heroes만의 특징, 장점이 있어서다.

그것은


완소 클레어


그리고 선과 악의 구분이 모호하다는 것. 시즌 1 마지막에서 사일러가 피터 패트렐리에게 말한 대로, 평소 이타적인 캐릭터가 사실상 가장 악한 역할을 떠맡게 된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마음속으로는 저놈 하나만 조지면-_- 되는데 하며 능률적인 일처리를 원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머리스타일,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지난 분기 일본드라마가 끝나고 이번 4분기 시작하기 까지 공백이 좀 길어서, 따로 챙겨보는 프리즌 브레이크 외에 유명한 미국드라마를 하나 보았는데 썩 만족스럽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미국드라마는 로스트 이후로 잘 안보게 된 것 같다. (뜬금없이 로스트 탓?)

*이미지들은 수퍼액션의 히어로즈 안내 페이지에서 가져왔다.

'30대의 유희 > 일반대중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록실로의 여행  (0) 2007.10.31
바르게 살자, 2007  (3) 2007.10.28
Heroes season 1(NBC, 2006)  (0) 2007.10.13
수퍼맨 리턴즈superman returns, 2006  (1) 2007.09.28
9/25 서울역사박물관 한가위 행사  (0) 2007.09.18
the Simpsons movie  (0) 2007.09.18
Posted by jakesoul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소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할 작품이며,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더더욱 봐야할 작품.

지난 달에 로마 FORO ROMANO에 있는 시저의 무덤에 갔을 때, 매일마다 그의 무덤에 꽃이 올라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줄리어스 시저라는 이름과 로마에 대해서 수없이 들어왔지만. 줄리어스 시저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했는지, 왜 죽임을 당했는지 또한 고대 로마 사회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떻게 변화해갔는지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 시즌2가 시작되었으니- 열심히 찾아봐야겠다.

'30대의 유희 > 일반대중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환상의 책  (0) 2007.03.26
김동률의 새 앨범  (1) 2007.03.14
Rome season1  (2) 2007.01.28
환상의 커플 종방의 여운을 느끼며  (0) 2006.12.03
환상의 커플  (0) 2006.11.26
영혼의 목소리  (0) 2006.09.22
Posted by jakes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