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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지만,제이크씨의문화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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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로 iPad에서 지워버리면서 그동안 참았던 불만사항들을 담아서 포스트.

1) 이해할 수 없는 선 선택 시스템.
 : 일단 밤일낮장도 아니고, 내가 뒤집은게 상대방의 선택패가 됨. 왜???? 내가 뒤집고 상대가 안뒤집으면 상대방이 선이 됨. 뭐???????????????. 더 골때리는 건 가끔 이것들이 반대인 경우도 있는 것 같음. 

2) 마지막 패에 싸는 것.
 : 온라인 맞고 안친지 몇년되긴 했는데... 마지막 패에 싸는 건 어느 동네 룰임? 요새 이런게 당연한거임???

3) 총통시 패함.
 : 총통시 확인버튼을 누르면 아주 높은 확률로 패가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총통나오면 웬만하면 그냥 치고 맘. 가끔 5, 6, 7짜 같은거 들어오면 졌다 생각하고 확인...


기획도 개발도 QC도 D- 주겠어요. 그리고 본 과목은 다시는 개설되지 않습니다.


 
Posted by jakesoul

고대하던 스타크래프트2 오픈베타(사실상 on sale)가 드디어 지난 화요일 새벽2 시부터 시작되었다.

특히 이전까지 클베에서 접해볼 수 없었던 싱글모드가 공개되면서 많은 화제를 낳고 있는데, 기존 RTS 에서 볼 수 없던 마치 어드벤쳐 게임을 같은, 인터랙티브한 인터미션과 시나리오 진행에 따른 테크의 변화 등 명불허전, 역시 블리자드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래는 스타2 싱글 업적의 일람. 

출처 : PlayXP


Posted by jakesoul

* KeSPA

: 한국 e-sports 협회. 통칭 협회. 프로게임단을 운영하는 기업들의 협의체. 공군 ACE를 제외한 11개 구단이 이사회 구성.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 대회 주최와 그것을 방영하는 권리에 대한 모든 권한을 그래텍gomTV에 일임하면서 기존에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주관하고 방송 중계권을 주장하던 협회와 충돌이 일어났다.

 

 

 

- 블리자드가 만든 게임을 가지고 적지 않은 규모의 대회가 열리고 그것이 인기 있는 방송 컨텐츠가 되어 유무형의 이윤이 창출되는 마당에 블리자드가 이제서라도 그 권리를 찾겠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 협회는 프로게임단을 운영하는 기업들의 대표 창구다. 블리자드, 그리고 그래텍이 협회를 제끼고 각 구단과 개별적으로 향후 대회 운영 등과 관련해서 협의한다는 것은 이 판을 완전히 뒤엎겠다는 이야기.

 

-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이 사건 훨씬 이전부터) 협회가 욕을 먹고 있지만 결국 게임 리그라는 컨텐츠가 동네 게임방 폐인 모임 수준이 아니라 해당 세대의 문화 아이콘이 되기 위해서는 어찌되었건 간판이라도 있는 것이 득. 대외적으로도, 내적(게이머들의 여건이라던가)으로도. 물론 잘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먼지가 되도록 까여도 쌈.

 

- 블리자드가 국내 e스포츠 컨텐츠 시장에 접근하는 것은 마치 블리자드 자신이 FIFA나 IOC같은 영향력을 발휘하려는 모습이 비침.

 

- 하지만 e스포츠의 컨텐츠는 ‘스타크래프트’에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플레이하는 선수들 하나하나와 중계진들,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 쌓아올린 10년에 걸친 드라마.

 

- 블리자드+그래텍역시 협회를 버릴 수는 없음. 일단 협회는 ‘선수’를 가지고 있음. 현재 곰TV 스타2게더에 은퇴한 프로게이머와 일반인들로 리그가 펼쳐졌는데… 거기에 리쌍택뱅 등이 참여하는 리그와 그렇지 않은 리그… 답은 무조건 정해져있음.

 

- 블리자드 입장에서 스타2 발매와 동시에 스타2 리그에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게이머들이 대거 참가한다면 이보다 좋은 마케팅이 없음.

 

- 또한 대회 스폰 잡기도 협회가 껴있는 것이 무조건 좋음. 삼성 SK KT 등…

 

- 만약 블리자드가 협회를 버린다면, 블리자드가 그린 그림은 딱 워3 리그. 프로팀 만들어서 어찌저찌 스폰서 잡아서 선수들 연봉주고… 6년 7년전 기업팀 창단하기 전의 국내 e스포츠 시절로 회귀.

 

- 이런저런 이유들로 블리자드도 협회도 서로 극단적인 결정은 하지 않을 것임. 이 문제가 이렇게 밖으로 터져나온 것, 아니 이들이 이것을 밖으로 들고 나온 것은 협상에서 서로 유리하게 끌고 가려는 일련의 움직임일 것임. 향후 쌍방의 행보에 따라 1차적으로 제시했던 조건들의 절충이 대충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그나저나 스타2 한번 하면 스타1은 웬만하면 안하게 될 것 같다. 그게 일반인이 취미로 하는 것이건… 프로게임 리그건…

Posted by jakesoul

13번째 패치 되기전 실버리그, 현재 플래티넘 리그에서 반타작 정도 하는 랜덤 유저의 스타 크래프트 2 간단한 정리

 

1. 테란

  : 1-1-1 빌드를 사용하면 저그 상대로는 어떻게든 할만하다. 저그 상대로 진 기억은 한번 밖에 없네.

  : 테테전 빠른 밴쉬는 패배의 보증수표.-_- 정석대로 바이킹 탱크 운영 싸움으로 가자.

  : 테란전의 은근 강력한 날빌 - 3배럭 땡 불곰

  : 토스전의 관건은 공허에 휘둘리지 않는 것. 마치 스타1의 대 저그전 뮤탈 견제 막는 것처럼… 공허에 진출 타이밍을 빼앗기면 주도권은 토스에게.

  : 업그레이드 잘 된 바이오닉에게 거신은 두렵지 않다.

 

2. 저그

  : 저저전은 저글링 맹독충.

  : 토스전 관건은 정찰. 입구 틀어막은 토스가 질럿 푸쉬 안오면 거의 공허.

  : 초반 2~3 공허는 급한대로 2~3 마리의 퀸으로 막을 수 있음.

  : 아드레 저글링만으로 점멸 드라군을 잡기 힘들다.

  : 테란전은 감염충 활용이 키포인트.

  : 테란 상대로 앞마당 멀티가 빠른 경우 10~13 마리 생마린 찌르기에 유의.

  : 바퀴=몸빵 히드라=마린척살 맹독충=일발필살 로 테란의 첫 진출 덩어리를 싸먹으면 승리할 가능성 매우 큼. 그렇지 않으면 반대.

  : 견제/올인용으로 땅굴망 괜찮음.

 

 

3. 토스

  : 토스 상대로 추천 날빌 - 4게이트 공1업 질럿

  : 저그 상대로 추천 날빌 - 전진 2게이트 + 본진 2게이트 질럿 러쉬. 바퀴 5마리 이상 쌓이면 힘듬

  : 저그전에서 첫 진출 병력이 싸먹히면 승부는 거의 기울었다.

  : 온리 추적자만 vs 온리 뮤탈 은 토스의 패배.

  : 뻔하더라도 공허는 몰래 건물이 좋다.

  : 테란전, 공허와 돌진 광전사로 바이오닉은 제압 가능하지만 바이킹이 쌓이지 않도록 유의.

 

 

스타 2 베타가 일주일 연장되었는데… 블리자드 이것들 일부러 사람들 간보는 것 같다.ㅎㅎ 이렇게 매주 1주일 단위로 데드라인 연장하다가 곧바로 정식이 나왔으면… 하고 기대해본다.ㅎㅎ 요새 스타2 하는 재미에 산다고~

Posted by jakesoul

프야매 2010년 2시즌 후기 페넌트레이스 3일차에 접어 들었다.

 

llk0

 

현재 9연승 중인 우리팀 엘롯기엘롯기.ㅋㅋ

팀타율 .293로 6위지만 팀방어율 2.66로 2등과 거의 1점 가까운 차이로 압도적 우위. 이래서 야구는 투수놀음이라고 했던가.

 

C[2010.05.12.1]20100518094130 C[2010.05.12.1]20100518094143 C[2010.05.12.1]20100518094149

6성 채병용 6 QS

4성 장문석 방어율 2위 / 7 QS

5성 박명환 최다이닝 2위 / 6 QS

 

C[2010.05.12.1]20100518094153 C[2010.05.12.1]20100518094157

4성 김명제 다승 1위 / 승률 1위 / 방어율 3위 / 최다이닝 1위 / 2SO / 2 CG / 6 QS

 

C[2010.05.12.1]20100518094202 C[2010.05.12.1]20100518094205 C[2010.05.12.1]20100518094209

4성 김광우 WHIP 0.71

 

C[2010.05.12.1]20100518094213 C[2010.05.12.1]20100518094216 C[2010.05.12.1]20100518094219

 

4성 권혁 구원 2위

 

 

현재 팀컬러로 그라운드 볼러지그재그 타선을, 덕아웃 세팅은 땅볼유도로 잡아 놨고 사용 코스트는 90/92.

 

늘어나는 코스트로 묵혀놓은 6성 김수경을 집어넣을까 하다가도 괜히 잘나가는 팀 건드려 오히려 안 좋아지면 속상하니까 건드리지 않기로.

 

 

아무것도 몰랐던 첫시즌, 무난한 두번째시즌, 그리고 좌절의 세번째 시즌을 지나… 이번 네번째 시즌에는 주계정 부계정 모두 마이너 진입이 목표다! (버린 셈치는 주계정은 현재 4위) 그간의 경험으로 봐서… 팀이 리그에서 어느 정도 (4~5위권 이내 ) 위치에 있으면 그 때부터는 선수카드 구매보다 서포트 카드 구매가 이루어져야 한다. 선수 영입은 일요일.

Posted by jakesoul

C[2010.05.12.1]20100515014545 

 

C[2010.05.12.1]20100515014542

 

부계정의 갑드가 타율, 타점, 최다안타 3관왕시즌 MVP를 달성! 홈런 2개만 더 쳤으면 4관왕인데!

 

그러나 팀은 6위로 마감…팀타율 1위였으나 선발진이 잦은 난조를 보이는 바람에 성적은 보잘것 없었다능.

 

 

 

그러나, 정말 그러나, 주계정은 9위로 마감. 보잘것 없는 정도가 나노미터. 주와 부를 바꿀 때가 된건가…-_-

Posted by jakesoul

http://bm.gametree.co.kr/Community/View.aspx?BoardType=4&BoardNo=48303

 

123_19

 

세가의 프로야구팀을 만들자(야큐츠쿠) 라이센스를 받아 엔트리브가 현지화/서비스하는 프로야구 매니저가 4/29부터 캐쉬템을 팔기로 했습니다. 판매 예정인 캐쉬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구단명 변경 아이템
아이템 기능 : 구단의 이름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아이템 설명 : 팀을 리빌딩할때는 구단명 부터 변경하는 것이 진리! (구단주명은 변경 안되요..) 
가격 : 3,900원
2. 새로운 만남 - 다미
아이템 기능 : 구단의 비서를 다미씨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아이템 설명 : 다미씨와 함께라면.. 뭔가 저지를 수 있는 그런 느낌..
부가 서비스 : 160,000 PT!
가격 : 2,400원
3. 새로운 만남 - 정은
아이템 기능 : 구단의 비서를 정은씨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아이템 설명 : 다미씨가 식상해졌어..
부가 서비스 : 160,000 PT! 
가격 : 2,400원
4. 스킬블록 묶음 - 20개
아이템 기능 : 스킬 블록 20개
아이템 설명 : 스킬 블록 20개 묶음과 PT까지 기쁨 따블!
부가 서비스 : 370,000 PT! 
가격 : 5,400원

 

 

최대 코스트 추가 등… 게임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캐쉬템은 없네요. 사실상 포인트 구매와 다름 없습니다.

 

참고로 2/3번은 1원당 66.7포인트, 4번은 1원당 68.5포인트입니다. 4번으로 지르세요…ㅎㅎㅎㅎ 4,000pt * 20 스킬블록은 덤입니다. ㅎㅎ

Posted by jakesoul

http://www.gamemeca.com/news/news_view.html?seq=1&ymd=20100427&page=1&point_ck=1&search_ym=&sort_type=point_ck&search_text=&send=

 

스타크래프트2의 이번 패치에 맵 에디터가 포함되었습니다. 사실 기존 스타1의 맵에디터는 타일링, 트리거, 액터 등을 배치하는 일반적인 2D게임 에디터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스타2가 10년여만에 3D 기반으로 만들어 짐에 따라 맵 에디터도 그에 맞게 획기적으로 변신했습니다.

 

스타1과 워3에서 싱글 시나리오와 배틀넷 밀리 외에도 다양한 유즈맵 컨텐츠들이 해당 게임의 인기 유지에 큰 몫을 했던 것을 상기해보면, 스타2에도 얼마나 많은 유즈맵 게임들이 등장하여 사랑을 받을지 기대가 큽니다. 잘하면 혹시 몇 년 후에는 ‘언리얼 엔진’ 처럼 ‘스타2 엔진’ 으로 제작된 게임도 나오지 않을까요ㅎㅎ

Posted by jakesoul

어드벤쳐 게임의 고전이자 바이블인 루카스 아츠의 원숭이섬의 비밀이 리메이크 되어 발매되었습니다.

steam을 통해 배포되었으며(확실히 온라인 배급이 대세가 될 것이 분명하죠..) 가격은 믿을 수 없는 가격 $9.99입니다. 속이 꽉찬 남자 $99.9 가 아니고 $9.99. 그와 동시에 demonoid에도 torrent가 올라왔습니다. ㅡ,.ㅡ

저는 지금 구매 고민중입니다.ㅎㅎ 살까말까살까말까

Posted by jakesoul



20년도 넘게 이어진 어드벤쳐 장르에 대한 편애, 그리고 얼마전 구입한 햅틱의 터치 UI에 맞는 컨텐츠를 찾다가 발견한 EA 모바일 코리아의 검은방. 거기에 무엇보다, 평소 휴대폰이건 psp건 ndsl이건 터치건 어찌되었건 모바일 플랫폼에서 공포물의 구현에 대해 관심이 있던 터라, 이 게임이 내세우는 미스테리 스릴러이라는 키워드에 혹해서 다운을 받게 되었습니다.

[+]
  • 인물, 배경할 것 없이 색감이 게임 전반의 분위기와 잘 매칭이 되며, 특히 극적인 상황에서 칼라반전(네거티브) 효과 등으로 연출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
  • 일단 메인 스토리의 양이 너무 짧고, 그 내용도 평이한 수준. (모바일의 한계..?)
  • 미스테리와 스릴러는 어디에?
  • 그나마 차별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던, 멀티엔딩 시스템이라고 해놓은 것도 말이 멀티엔딩이지, 솔직히 말하면 그냥 멀티게임오버. 메인 스토리(=정답)에서 벗어난 분기점(=오답)은 얼마 안가 바로 게임 오버로 이어집니다. 2회차 플레이때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해서 게임의 내용이 좀 더 깊어 지는 것 외에는 생색내기에 불과한 수준입니다.

+ 보다는 - 가 더 많지만, 그래도 몇일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 관계자 분들께서는 너무 상처받지 마시길 바라며. ㅎㅎ





Posted by jakes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