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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mid MBP에 intel g3 ssd를 박아주면서, 기존에 쓰던 500G 웬디 하드를 세컨베이에 심어주는 작업을 해봅니다.

일단 밑판을 까는 것은 셀프구요,

[##_http://jakes.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2.uf@2049BD424E4E53B819E032.jpg%7Cwidth=%22600%22%20height=%22451%22%20alt=%22%22%20filename=%22P1040611.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먼저 odd 우편의 필름 케이블 두개를 살짝 분리해줍니다.

Panasonic | DMC-GF1 | 2011:08:19 20:07:23


그리고 위의 5개의 나사를 풀어줍니다.

Panasonic | DMC-GF1 | 2011:08:19 20:11:53


찾았다 이놈

Panasonic | DMC-GF1 | 2011:08:19 20:12:04


여기도 하나

Panasonic | DMC-GF1 | 2011:08:19 20:12:45


요렇게 세 개만 풀어도 odd를 빼낼수 있을거 같긴합니다만...  확실히 하기 위해 나머지 두개도 풀어줍니다.





Panasonic | DMC-GF1 | 2011:08:19 20:14:41


odd 분리.

Panasonic | DMC-GF1 | 2011:08:19 20:15:11


odd에 붙은 케이블을 2nd 베이에 붙이면 끝입니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감사합니다.

 
Posted by jakesoul

Panasonic | DMC-GF1 | 2010:12:27 23:38:51


Panasonic | DMC-GF1 | 2010:12:27 23:41:30


Panasonic | DMC-GF1 | 2010:12:27 23:42:17

애플제품답게 포장도, 제품도 심플. 뉴맥미니의 hdmi 내장 때도 놀랬는데, 알루미늄 리모콘을 끼워주는 애플답지 않은 씀씀이가 눈에 띄는 제품.


Posted by jakesoul

iPad

IT, Gadget / 2010.12.28 00:53
우리 부부의 결혼 4주년 선물. iPad wi-fi 32G.

Panasonic | DMC-GF1 | 2010:12:20 22:16:04

올 1월 발표 후 참 많은 이야기를 몰고 다녔던 iPad.
실제 열흘 정도 써본 감상으로는-

1. 무게와 부피
iPad의 대표적인 부정적 평가로는 '무겁다'와 '너무 크다'가 손꼽히는데, 가볍고 항상 휴대가능한 iOS플랫폼을 원한다면 가장 현명한 것은 iPhone/iPod를 선택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iPad가 이보다 작았으면 거실/침실용 기기로는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은데, 따지고보면 대항마(??)인 갤럭시 탭이 애플 라인업의 틈새를 잘 노린 셈이다. 애플이 자신들의 구멍을 언젠가 메우긴 하겠지만...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iPhone의 사이즈가 커져서, 4인치 iPhone - 10인치 iPad로 라인업되면 한다.)
 
2. 배터리
구매전에 iPad의 배터리가 오래간다는 평을 종종 봤는데... 솔직히 조금 실망스럽다.

3. 활용
화면이 크다보니 웬만한 인터넷 커뮤니티는 별도의 앱 없이 사파리로 바로 접속하게 된다. iPhone시절(?)과 사용하는 앱이 달라진다. iPad 앱이나 비디오 등이 용량이 커서 32G정도는 써야 부족함이 없을 거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게임을 많이 하지 않는다면 16G로도 충분할 듯 하다. 비디오 감상은 airvideo가 진리. 가지고 있는 영상을 iPad용으로 인코딩하기도 세월이고... iPad용으로 인코딩된 영상을 받는 것도 조금 애매한 상황이고...

Panasonic | DMC-GF1 | 2010:12:20 22:17:14



Panasonic | DMC-GF1 | 2010:12:20 22:18:25

2세대는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궁금하다. 카메라 모듈과 facetime 등이 예상되는데 굳이 iPad에서 까지 필요한 기능일까 생각 되기도 하고...

Posted by jakesoul

현재 사용중인 iPhone 3gs 블랙의 충전단자 근처에 크랙이 있어서, 무상기간(1년)이 지나기전에 대우일렉 강남 센터를 찾았다.



강남센터는 9호선 신논현역, 교보타워 사거리 리츠칼튼호텔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다. 교통편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8시 30분 부터였으며, 아침 9시에 도착하니 대기인원이 한명 있었다.

데스크와 기사의 친절도는 삼성전자 등 대기업의 그것에 미치진 못하지만 뭐 크게 흠잡을 것 없을 만큼의 기본은 갖추고 있는 듯 했다. 굳이 따지자면 에버랜드 가면 직원들이 방가방가 손흔들고 반겨주지만 서울대공원 코끼리 열차 승강장에 들어서면 그냥 기계적으로 말하는 거...정도.

바디 크랙은 리퍼가 아니고 부품 교체 대상인데, 보드가 후면에 붙어있는 관계로 보드까지 갈아야 한다고 했다. 멀쩡히 잘 쓰던 기계라... 후면만 갈아주면 좋을 것이라-괜히 문제있는 보드 걸릴 수도 있으니- 생각했는데 정책이 그렇다니 어쩔 수 없지. 측면 버튼과 크롬 테두리도 모두 갈고, lcd와 전면 유리만 기존 것을 쓴다고 했다. 액정을 뺀 리퍼네.



5분정도 기다리자 기사가 바로 부품 교체를 마치고 반딱반딱한 기기를 들고와 액티베이션까지 해준다. 전화나 기타 기능 모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데이타와 어플등이 다 날아간 상태니 먼저 복원부터 해야겠지만.

* 후면에 군데군데 열쇠 등에 찍힌 자국이 있었는데 별말 없이 바로 무상리퍼처리가 되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1동 | 대우일렉서비스 강남서비스센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jakesoul

얼마전 osX 업데이트 도중 업데이트가 끝나지 않아 전원버튼으로 강제 종료한 적이 있었는데, 그 뒤로 부팅시 무한바람개비가 돌면서 부팅이 안되거나 잘해야 20%정도 확률로 한 10분뒤에 부팅이 겨우 되고, 또 그렇게 부팅되더라도 파인더는 계속 죽어있는 상태(무한 바람개비)였습니다.

osX에 문제가 생겼을 때 취할 수 있는 행동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pRam소거 : 부팅시 cmd-option-p-r
  • 디스크권한복구 : osX 디스크로 부팅후 디스크 유틸리티->볼륨선택->디스크권한복구
  • 부팅 로그보기 : 부팅시 cmd-V
  • filesystem check : 부팅시 cmd-s(싱글유저모드 부팅) -> df로 볼륨 마운트 확인 -> fsck_hfs -r 볼륨명

저같은 경우는 저 위의 것들이 모두 소용이 없었습니다. 디스크 권한복구에서 두가지 항목이 복구가 안되더군요. osX를 새로 깔 수도 없는 노릇인데...


결국 타임머신을 통해 복원하기로 결정... 하지만 최근 백업본이 8월 4일이더군요. 복원하면 시스템은 살아날지 몰라도 현재 쑤셔넣은 데이타들 (사진, 동영상, 음악 등)은 날아가기 때문에...

  1. 현재 상태 그대로 백업
  2. 8월 4일자 백업본으로 복원
  3. 1번에서 백업한 데이타 중 필요한 폴더만 골라서 복원 (일일이 고르기 귀찮아서 그냥 계정 밑에 폴더 다 담았더니 100G -_-)


허무하게도 역시 백업은 아무리 자주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결론입니다. 백업을 생활화 합시다.-_-


Posted by jakesoul
Panasonic | DMC-GF1 | 2010:08:29 18:14:58

게이밍 디바이스 전문회사 레이저Razor의 무선 마우스 오로치입니다.

Panasonic | DMC-GF1 | 2010:08:29 18:10:51

Panasonic | DMC-GF1 | 2010:08:29 18:11:14

Panasonic | DMC-GF1 | 2010:08:29 18:11:26

Panasonic | DMC-GF1 | 2010:08:29 18:11:41


오로치의 가장 큰 특징은 유선과 무선을 동시에 지원하는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Panasonic | DMC-GF1 | 2010:08:29 18:13:33

Panasonic | DMC-GF1 | 2010:08:29 18:15:24

내부에  AA배터리 두개를 넣어, 블루투스로 연결되는 무선 마우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봉된 USB케이블을 마우스에 연결하면 유선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Panasonic | DMC-GF1 | 2010:08:29 18:11:58

게이밍 마우스를 표방하는 제품답게 유선에서 최고 4000dpi, 무선에서 최고 2000dpi를 지원합니다.

Panasonic | DMC-GF1 | 2010:08:29 18:12:23

오로치는 전체적으로 무광-윗면-과 유광-측면과 배면- 블랙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동봉된 usb케이블 역시 직물로 꼬아 만든 듯한 재질로 단선에 강할 것 같은 신뢰감을 더하고 있으며, usb 단자 부분도 금도금이 되어 있습니다. 

Panasonic | DMC-GF1 | 2010:08:29 18:42:24

또한 휴대 편의성을 위해 파우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anasonic | DMC-GF1 | 2010:08:29 18:42:07

파우치 내부는 메쉬형태의 막으로 분리 되어 있어서 마우스와 케이블을 따로 넣을 수 있습니다.

Panasonic | DMC-GF1 | 2010:08:29 18:42:50




오로치의 크기는 성인 남성에게 약간 작은 듯한 사이즈입니다.

Panasonic | DMC-GF1 | 2010:08:29 19:54:29

MS의 게이밍 마우스인 sidewinder X8과 비교해보았습니다.

Panasonic | DMC-GF1 | 2010:08:29 20:24:27

Panasonic | DMC-GF1 | 2010:08:29 20:24:39

2.5인치 하드디스크와 크기 비교.


Panasonic | DMC-GF1 | 2010:08:29 18:12:54

오로치는 sidewinder X8과 같은 4000dpi지만 미세하게 X8쪽이 좀 더 빠른 느낌입니다. 하지만 오로치 배면의 매끈매끈한 풋 덕분에 마치 얼음판위에서 스케이트날이 미끄러지는 듯한 운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버튼 클릭 소리는 X8에 비해 약간 높은 편입니다. 휠 스크롤은 정숙한 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오른손으로 파지했을 경우 엄지 손가락쪽에 있는 네비게이션 키 중 forward키는 누르는 것이 조금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오로치의 세팅은 [유선모드]에서만 가능하며, razor홈페이지에서 드라이버를 깔아야합니다.
한번 설정된 세팅은 오로치 내부에 저장되어, 다른 pc에 연결-유무선 모두-해도 이전에 세팅했던 내용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우스웨어(드라이버)는 역시 MS에 비할 바는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razor 마우스웨어에 대해 가장 큰 불만은 버튼 기능 할당 중에 '프로그램실행'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매크로 편집 UI도 영 아니고 버튼 기능 할당할 수 있는 것들도 몇 되지 않으며 무엇보다 마우스웨어 어플리케이션 자체의 동작이 불안정합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화면 레이아웃도 깨지네요.

하지만 한번 세팅만 해놓으면 다른 pc에서는 특별히 드라이버를 깔지 않아도 되니까 크리티컬한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오로치는 mac (osX)도 지원합니다. osX의 마우스 감도가 윈도우 대비 상당히 떨어지는 수준인데 오로치는 윈도우와 차이를 못느낄 만큼 빠릿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웨어도 윈도우 버전과 동일하게 (오히려 안정적인) 만들어져 있습니다.




요약 : MS의 사이드와인더 X8과 대비해서

(+) 블루투스 지원-별도의 수신기를 들고다니지 않아도 된다.
(-) 마우스웨어가 후지다.


Posted by jakesoul

언제부턴가 ntfs상의 한글로 된 파일/폴더를 맥 osX에서 인식 못하는-복사도 안되고, 폴더같은 경우는 아예 단일 파일처럼 표시되고-상황이 생겨서 당황스러운 적이 있었다.

네트웍 공유로 억세스 해봐도, 아예 하드를 떼어다 외장으로 물려도, 아니면 해당 파일을 usb 메모리에 옮겨다 꽂아봐도 증상은 한결 같았다.

 

검색결과 이것은 윈도우와 osX에서 한글 자소를 유니코드로 표시하는 방법이 달라서 그런 것이라고 한다. 이것을 해결해주는 프로그램을 돌려주면 간단히 해결.

 

맥에서 쓰던 하드를 윈도우에 꽂아서 파일 복사, 혹은 그 반대의 경우에 이런 증상이 생기는 듯 하다. (내 얘기ㅎ)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파일서버, nas등의 스토리지 솔루션을 갖춰 놓거나, 서로 다른 파일 시스템을 쓰는 os간의 파일 교환은 되도록이면 네트워크를 사용하거나, 애초에 한글 파일명을 지양하거나… 정도가 되겠다. 애초에 개인이 컴퓨터를 여러 대 쓴다는 것도 (나이가 먹을수록) 참 귀찮은 것이다.ㅎㅎ

Posted by jakesoul

아내가 생일선물로 하사하신 렉슨lexon의 airline envelop brief LN949L. (사실 원래 사고 싶었던 것은 LN980L이었으나 품절크리)


이 제품은 처음 보았을 때 마치 맥북프로를 위해 만들어진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그것은 전체적인 색조는 물론이고, 알루미늄 손잡이의 매끈한 모습 때문이 아닐까 싶다.


물론, 이 제품은 노트북 가방이 아니고 일반 서류 가방이지만-내부에 노트북 보호를 위한 일체의 장치가 없다-, 나는 근 1~2년간 아내가 사내 행사에서 받아온 원가 5,000원짜리 (<-아내의 표현) 얇은 천때기 가방에도 노트북이며 카메라며 잘도 들고 다녔기 때문에, 디자인만 보고 바로 맥북프로를 수납하는 가방으로 점찍었다.


전면.


네임택도 들어 있다.


전면 수납부의 지퍼 손잡이 역시 전체적인 디자인&색조를 유지하는데 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알루미늄은 아니고 플라스틱이다.


전면 수납부에는 간단한 필기구와 핸드폰 정도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아무것도 없는 후면. 들고다닐 때 이쪽이 바깥을 향하지 않도록 주의하자ㅎㅎ


가방은 두개의 지퍼로 열리고 닫힌다.


지퍼를 모두 내리면 활짝 열린다.


내부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 열쇠고리. 하지만 이곳에 열쇠를 달았다가는 노트북에 상처가 날 것이 분명.


전면쪽 내부에는 열쇠고리와 벨크로가 붙은 두개의 수납공간이 있다.


후면쪽 내부에는 지퍼가 달린 수납공간이 있다.

가방은 생각보다 꽤 넉넉한 편이여서, 15인치 노트북도 '집어넣는다면' 수납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솔직히 내구성이나 기능면에서는 몰라도, 디자인적 측면에서는 58,000원이라는 가격을 충분히 하는 가방이 아닐까 싶다.


요약: 맥북프로와 깔맞춤되는 가방을 샀다.

ps: ecto 못써먹겠다.


Posted by jakesoul

osX에서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바로 연결해서 아무 이상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부트캠프를 통해 설치한 윈도우7 상에서는 페어링이 되지 않습니다.

 

아마도 부트캠프에서 제공하는 윈도우용 드라이버 지원에는 a2dp 프로파일이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페어링시 윈도우에서 장치 설치 불가 메세지가 나오고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레노보?

조금 미심쩍었지만 진행합니다.

 

설치를 마치면 블루투스 헤드셋과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제가 사용한 블루투스 헤드셋은 소니에릭슨 ds970입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의 재생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윈미플이 실행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 블루투스 헤드셋의 마이크는 장치인식이 되는데 정작 어플(스타크래프트2)등에서 사용하려고 하면 소리 입력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헤드셋 자체의 설정의 문제 같기도 한데… 좀 더 연구해보고 포스팅하겠습니다.


Posted by jakesoul

macbook pro 13'

IT, Gadget / 2010.08.03 00:51
Panasonic | DMC-GF1 | 2010:08:03 00:15:07

나의 네번째 맥, 2010 mid macbook pro 13' (리퍼). 첫번째 맥도 리퍼 (맥미니)였는데... 어쨌거나 리퍼제품도 일반 제품과 똑같이 케어를 먹일 수 있으므로 가격적 메리트만 보장된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Panasonic | DMC-GF1 | 2010:08:03 00:15:18

유니바디 맥북프로 13'는 카보네이트 맥북 보다 가볍다.

Panasonic | DMC-GF1 | 2010:08:03 00:16:07

Panasonic | DMC-GF1 | 2010:08:03 00:16:21

맥북의 identity인 MagSafe는 여전히 사용할 때 마다 그 센스와 유용함을 새삼 느끼곤 한다.
FW400 포트가 없어서 기존 FW400 장비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2만원 언저리의 젠더/케이블을 별도로 구입해야 한다. miniDisplayPort 역시 젠더가 필요하다. 요즘 많은 pc용 vga카드에 DisplayPort단자가 달려나오지만, DisplayPort가 달린 모니터는 아직 찾아보기 힘들다.

usb가 두개인 것은 조금 아쉽지만 (이 때문에 유니바디 맥미니와 맥북프로를 놓고 고민하기 도 했다) sd카드 슬롯이 내장되어 있고, 외부 장비는 최대한 블루투스로 떄우면 어떻게든 운용할 수 있는 수준. (맥북에어의 1 usb는 나에겐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다.) 

Panasonic | DMC-GF1 | 2010:08:03 00:16:41

osX의 가장 간단하면서 멋진 기능 중 하나. 잠자기. windows의 서스펜드모드와 비교할 수 조차 없다.

Panasonic | DMC-GF1 | 2010:08:03 00:17:08

이제 곧 i-core를 장착한 13인치 맥북프로 (아마도 i3가 되지 않을까?)가 나오겠지만, 개인적으로 올해 안에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도 한번 맺은 인연 소중히 만들어 가봅시다.


Posted by jakesoul